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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가정은 사람의 선택이 아니라 하나님의 창조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이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시며 가정을 만드셨습니다.
그래서 이브를 만드실 때에 아담의 갈비뼈를 사용하신 이유도 부부가 서로 한 몸임을
깨닫고 사랑하므로 행복을 누리게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가정의 행복은 사람이 누릴 수 있는 모든 행복 가운데에 가장 기본적이며 가장 중요한 행복입니다. ‘너의 헛된 모든 말, 하나님이 세상에서 너에게 주신 덧없는 모든 날에 너는 너의 사랑하는 아내와 더불어 즐거움을 누려라. 그것은 네가 사는 동안에 세상에서 애쓴 수고로 받는 몫이다’(전도서9:9) 가정에서 누리는 행복을 포기하면서 얻어야 할 더 큰 행복은 없습니다.

하지만 사회적 성공이 가정의 행복보다 우선이라는 물질만능주의의 부산물에 의해 가정의 행복이 그 가치를 잃어버렸습니다. 끝없는 경쟁과 비교만 부추기는 물질만능주의에 의해 가정은 해체되고 말았습니다. 가정폭력,이혼,혼전동거,동반자살,가출,청소년 범죄, 독거노인들의 고독사 등등의 사회적 문제들은 가정의 해체로 인해 발생되는 필연적 결과들입니다.

많은 전문가들이 대안을 제시하고 있지만 가장 중요하고 시급하며 근본적인 해결책은 가정의 회복입니다. 그리고 이 가정의 회복을 위해서는 신앙적인 신념을 가진 이들의 헌신이 필요합니다. 전문가들의 학문적 접근이나, 정부의 정책적인 시도와 함께 신앙적인 신념을 가진 이들의 헌신이 가정에 행복을 되찾아 주는 가정사역의 성공과 실패를 가름합니다.

우리는 가정을 만드신 분이 하나님이심을 믿습니다. 부부를 만나게 하신 분도 하나님이시며, 자녀는 하나님의 기업이라는 신앙적 신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때문에 지금 우리는 주변의 무너진 가정에서 쫓겨나와 거리를 방황하는 아이들과 도시 지하도와 뒷골목에 누운 노숙자들과 비닐로 바람을 막고 더러운 이불 한 조각에 몸을 의지하고 사는 독거노인 속에서 울며 말씀하시는 예수님의 음성을 듣습니다. 그리고 그 말씀에 순종하여 사단법인 보령선한이웃을 만들었습니다.

그동안 수 년 동안 대천중앙감리교회가 주체가 되어 무료경로식당, 나눔과 섬김의 도시락 배달, 보령연탄은행, 결식학생돕기 등으로 지역을 섬겨 왔지만 조금 더 많은 이웃에게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가서 우리가 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필요한 것을 나누는 선한 이웃이 되기 위해 (사)보령선한이웃을 만들었습니다. (사) 보령선한이웃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그리고 참여하여 주십시오. 보령의 모든 가정을 돕고 섬기는 선한이웃이 되겠습니다.
대표이사 박 세 영